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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TV] '트러스트 토큰' 임원 "스테이블코인 트루USD, 탈중앙화된 美은행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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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범
기사입력 2019-05-14 [09:27]

 

 

“자산을 트루USD(TUSD)로 환전해 다른 나라에 간다면, 지갑에 들어 있는 돈 자체가 바로 탈중앙화된 미국 은행이 됩니다.“

 

스테이블코인 트루USD(TUSD)를 지원하는 트러스트 토큰의 APAC 사업개발 전략총괄 라이언 로덴바우(Ryan Rodenbaugh)의 발언이다.

 

트루USD는 테더가 해결하지 못한 투명성과 환급 제한 문제를 풀기 위해 고안된 스테이블코인이다. TUSD를 발행한 ‘트러스트 토큰’은 현물 자산의 토큰화를 추진하는 플랫폼이다. 첫 프로젝트로 미국 달러를 토큰화한 TUSD를 출시했다. 현재 약 2억 개 이상 발행된 TUSD는 투명한 자금 운영과 간편한 발행˙환급을 앞세워 스테이블코인 업계에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트러스트 토큰의 APAC 사업개발 전략총괄인 라이언 로덴바우의 인터뷰 전체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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