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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겟, 10만 USDT 상당의 트레이딩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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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기사입력 2021-06-15 [18:38]


글로벌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겟(Bitget)이 유저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콴코스왑 마진거래 트레이딩 대회와 함께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비트겟이 준비한 에어드랍 규모는 1 BTC다. 비트겟 유저는 이벤트 공지에서 UID를 입력하면 0.0005 BTC를 획득할 수 있다. 에어드랍 상금은 6월 15일에 비트겟 통합지갑 BTC 계정으로 입금될 예정이며, 에어드랍 받은 BTC는 모든 콴토스왑 마진거래에서 증거금으로 쓸 수 있다.

 

또한 콴코스왑 마진거래 트레이딩 대회는 누적 상금이 무려 10만 USDT 규모다. 실명인증을 완료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회 종료 후 거래량에 따라 상위 50명이 상금을 분배받게 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등 3만 USDT ▲2등 2만5000 USDT ▲3등 2만 USDT ▲4-10위 각 1만5000 USDT ▲11-50위 각 1만 USDT 상당의 상금을 분배받는다.

 

뿐만 아니라 이번 트레이딩 대회에서 거래량이 10만 USDT 이상인 유저는 추가 상금 2만 USDT를 분배받는다. 또한 대회 진행 도중 친구를 초대해서 신규 유저가 가입하면 1건의 콴토스왑 마진거래 포지션 오픈 종료 시 30 BFT를 받게 된다. 이번 대회는 6월 15일에 시작된다.

 

비트겟은 올초 유저들의 요구를 다양하게 만족시키기 위해 콴토스왑 마진거래를 출시한 바 있다. 콴토스왑은 모든 코인을 증거금으로 사용 가능하며, 거래 시 환전할 필요가 없고, 결산 시 특정 코인을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전통적인 마진거래보다 콴토스왑 마진거래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거래 과정이 간단하며, 코인 교환시 소모를 최소화한다. 또 지갑에 있는 코인을 증거금으로 쓸 수 있고, 추후 유저가 원하는 코인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증거금으로 가진 코인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추가 이익도 얻게 된다.

 

이를테면 이더리움(ETH)을 거래할 때 비트코인(BTC)을 증거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BTC 가격 상승 시 추가 이익을 가질 수 있다. 현재 플랫폼은 BTC, ETH, 리플(XRP)을 증거금으로 사용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비트겟 관계자는 "콴토스왑 컨텐츠는 비트겟이 올해 출시한 상품 가운데 제일 성공했다. 우리는 더욱더 많은 유저들에게 더 좋은 거래 도구 및 관련 상품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비트겟은 언제나 고객의 요구를 제일 먼저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18년 7월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비트겟은 글로벌 유저 150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일일 거래량은 무려 56억달러로써 세계 최대 종합 랭킹 플랫폼 CMC에 등록된 마진거래 글로벌 탑5 수준이다. 또한 2020년 7월 비트겟은 SNK가 이끄는 B라운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그 투자금은 10억달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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