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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22일 "비트코인 9800달러 돌파에 안간힘"…주요 알트코인 소폭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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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기사입력 2020-02-22

 

업비트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2월 22일(한국시간) 오전 10시 1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7,000원 (0.23%) 하락한 11,510,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itcoin, 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0.76% 상승한 약 9,682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407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765억 달러이다. 전체 암호화폐에서 차지하는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2.7% 수준이다)

 

이더리움은 7,150원 (2.33%) 상승한 314,2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캐시는 0.98% 상승한 449,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률 기준으로는 밀크(KRW-MLK, +INF%) 카이버네트워크(KRW-KNC, +9.52%) 이더리움클래식(KRW-ETC, +7.26%) 아이콘(KRW-ICX, +7.14%) 라이트코인(KRW-LTC, +5.41%) 코스모스(KRW-ATOM, +5.35%) 콘텐츠프로토콜토큰(KRW-CPT, +4.8%) 디크레드(KRW-DCR, +3.81%) 메탈(KRW-MTL, +3.61%) 베이직어텐션토큰(KRW-BAT, +3.59%) 온톨로지가스(KRW-ONG, +2.59%) 이더리움(KRW-ETH, +2.33%) 온톨로지(KRW-ONT, +2.32%) 스팀(KRW-STEEM, +1.97%) 비트토렌트(KRW-BTT, +1.75%) 트론(KRW-TRX, +1.69%) 에브리피디아(KRW-IQ, +1.68%) 이오스(KRW-EOS, +1.68%) 퀀텀(KRW-QTUM, +1.41%)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밀크(KRW-MLK, 94,423,397,484원) 무비블록(KRW-MBL, 78,259,786,516원) 비트코인(KRW-BTC, 48,156,639,437원) 리플(KRW-XRP, 27,760,867,444원) 이더리움(KRW-ETH, 17,178,181,196원) 비트코인에스브이(KRW-BSV, 10,717,360,705원) 비트코인캐시(KRW-BCH, 10,545,167,478원) 이오스(KRW-EOS, 8,066,413,378원) 아이콘(KRW-ICX, 5,610,659,907원) 헤데라해시그래프(KRW-HBAR, 5,385,713,822원) 파워렛저(KRW-POWR, 5,278,873,808원) 카이버네트워크(KRW-KNC, 4,472,491,897원) 에이다(KRW-ADA, 3,841,195,381원) 비트토렌트(KRW-BTT, 3,543,792,408원) 순으로 높았다.

 

지난 24시간 동안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은  9,600~9,700달러 선에서 상승 모멘텀을 찾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BTC의 애널리스트인 아유시 진달(Aayush Jindal)은 "시간당 상대강도지수(RSI), 이동평균수렴(MACD) 등 주요 비트코인 기술 지표가 강세를 보이고 있어 가격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강력한 상승 움직임을 위해서는 9,825달러 저항선을 넘어야 한다. 이 가격대를 돌파하면 다음 주요 저항은 10,060달러 선이며, 그 이상 상승 추세가 지속되면 10,300달러와 10,500달러 저항선까지 나아갈 수 있다"며 "반대로 비트코인이 9,825달러의 저항선을 계속 하회하며 9,500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곰(bear, 약세론자) 세력에 의해 9,350달러, 나아가 9,050달러 지지선까지 후퇴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게이프는 "비트코인이 9,700달러 강세 영역에 재진입했다. 모든 기술 지표도 주말을 앞두고 1만 달러 돌파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며 "하지만 회복세가 중단되고 곰 세력이 다시 시장을 장악하면 비트코인은 9,500달러 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금융 미디어 FX스트릿은 "비트코인은 최근 최저치에서 회복하려 하지만 여전히 상승폭이 제한적이다. 비트코인 황소(bull, 강세론자)가 9,900달러 저항선을 넘으면 10,000달러와 10,150달러 저항선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9,600달러 지지선 아래로 하락하면 최근 바닥 가격인 9,300달러 지지선까지 주저앉을 수 있다"면서 "하지만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시장은 황소장을 연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한편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의 공동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자오 창펑(赵长鹏, Changpeng Zhao)이 "오는 5월 예정된 비트코인(Bitcoin, BTC) 반감기(블록 보상 감소)의 영향이 아직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며 "비트코인 가격이 앞으로 더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자오 CEO는 "반감기로 인해 블록 보상이 감소해 채굴 원가가 두 배로 오르는 상황에서 채굴자들이 생산 원가 이하로 비트코인을 팔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비트코인 공급이 절반으로 줄면서 수요도 늘고 있어 가격이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이 수일 동안 심리적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는 1만 달러 가격대에서 오르락 내리락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알트코인 시장은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이며 '톱' 알트코인인 이더리움(ETH) 시세는 2.68% 상승, 약 264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고 시가총액 3위 암호화폐인 리플(Ripple, XRP)은 0.81% 상승한 0.27달러선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이밖에 시가총액 4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캐시(BCH)는 1.52% 상승하며 378달러에 거래되며, 비트코인에스브이(Bitcoin SV, BSV)는 1.01% 상승하며 288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편 센티멘털 크립토 포털 코인고스트가 자체 개발한 글로벌 센티멘트 지수에 따르면 이날 현재 -7.71포인트로 전일(-13.84)대비 6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투자심리가 전날에 비해 위축 됐음을 의미한다. 글로벌 센티멘트 지수는 암호화폐 시장 트렌드를 보여주는 지표로 1~99까지는 불마켓(강세장), -1~-99까지는 베어마켓(약세장)을 의미한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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