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에어드랍 필수앱 '바나나톡', 신규 얼라이언스 잇따라 합류…"국내외 확장세 매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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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범
기사입력 2020-01-25 [14:28]


글로벌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프로젝트이며, 암호화폐 에어드랍(Airdrop·코인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것) 필수앱(Must have App)인 바나나톡(프로젝트명 BNA)이 올해 블록체인계를 선도할 전도유망한 얼라이언스(Alliance·동맹)을 등에 업고 바나나톡 생태계 확장에 적극 나선다.

 

중국발(發) 블록체인 핀테크 기술로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바나나톡은 중국 600만 코인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블록체인 SNS 삐용(Biyong·币用)의 글로벌 버전으로, 채팅창을 통해 주소 없이 코인 전송, 즉석/간편 에어드랍, 코인 미디어, 콜드월렛(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디지털 지갑), 소셜 거래소인 '바나나톡ex', 하이브리드 모바일 페이먼트 '바나나페이(bananapay)' 등 특화된 솔루션을 대거 장착해 궁극적으로 블록체인계 위챗(Wechat·微信)이 되겠다는 야심찬 비전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다.

 

25일(한국시간) 바나나톡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박성진 이사는 "지난해 말 블록체인 웹툰 컨텐츠 드림21(DMC)과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 정보 플랫폼 코인니스(CNNS)로 시작된 '바나나톡 에어드랍 얼라이언스'는 새해 들어 퀴즈풀이·출제로 보상을 얻는 '퀴즈톡(quiztok)', 외국인 유학생 매칭 프로젝트인 '두드림체인', 몽고의 유명 에너지 테마 프로젝트 '카부온(Karvuon)' 등 업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유망 프로젝트들이 연이어 합류해 에어드랍을 통한 활발한 유저 스왑(Swap)을 이뤄내면서 바나나톡만의 새롭고 강력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이사에 따르면 프로젝트 운영에 있어 필수인 에어드랍 행사는 지금까지는 커뮤니티나 거래소를 통해 번거롭게 배분이 이뤄졌지만 바나나톡 간편 에어드랍을 이용하면 채팅창 안에서 프로젝트나 유저 누구나 즉시 배포가 가능해 에어드랍 운영의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바나나톡은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와 중국 내 신흥강자로 꼽히는 중견 거래소인 엑스티닷컴(XT.com)과 손잡고 '2020년 경자년(庚子年) 쥐띠 해에는 대박 나야쥐!'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해 바나나톡 운영사인 주홀딩스그룹의 조우창 대표는 "이번 새해 행사에는 중화권 유명 프로젝트들과 국내 프로젝트들이 대거 참가해 바나나톡을 통한 국경을 초월하는 에어드랍을 진행, 활발한 글로벌 유저 스왑이 이뤄지고 있고 이를 통해 국내 프로젝트들의 자연스런 해외 홍보로 이어지며 에어드랍 그 이상의 의미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 대표는 "앞으로도 글로벌 유저 스왑과 국내 우수한 프로젝트들의 해외 마케팅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글로벌 에어드랍 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며 "이같은 얼라이언스 강화와 협업을 통해 바나나톡이 그리는 미래 비전이 한층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바나나톡 구정특별기획 '새해엔 대박 나야쥐' 스페셜 이벤트는 중국 설 연휴(춘제·春節) 기간인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바나나톡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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