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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제4차 산업혁명시대, 비트코인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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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화 기자
기사입력 2017-12-04

▲ 원앤원북스     © 코인리더스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1만 달러를 재돌파하며 세계적인 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가치를 입증할 수 없는 단순 투기의 수단일 뿐이다, 아니다 미래 전자 화폐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 등 의견이 분분하다.


나날이 치솟는 비트코인에 대해 각종 의견과 추측이 분분하지만, 미디어에서는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을 사이버머니와 같은 가상화폐와 혼용·오기해 다루어 비트코인이 무엇이고, 왜 혁신적인 화폐인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비트코인이 화폐인지, 아니면 금과 같은 재화의 특성을 지니고 있는 것인지 논란이 많지만, 단기적으로는 '디지털 금'으로 이해하고 장기적립식 투자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투자전략 차원에서 보면 비트코인이 위험이 높다고 해서 무시하는 것은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가 아니다. 소액이라도 직접 부딪치며 거래하고 이해하려는 얼리어댑터의 마인드가 투자자들의 사고를 유연하게 해준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 비트코인에 투자하라'는 책에는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 갈피조차 잡지 못하는 투자자들의 목마름을 다소 해소해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돈은 결국 빚을 기반으로 한 차용 증서이며, 이 차용증서의 유통은 구성원들 간의 신용을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이 개념상 비트코인도 화폐의 개념에 부합한다. 

 

블록은 은행 거래장부이며 블록체인은 그 거래장부 사본들을 노드라는 분산된 곳에 보관하여 보안의 안정성을 높인 기술이다. 비트코인은 이런 블록체인이라는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암호화폐이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라고 생각하고 투자전략을 세울 것을 추천한다. 즉 바이앤홀드(buy&hold) 전략으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활용하라 등이다.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재테크 시장에서도 하나의 투자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이 중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주부, 직장인, 대학생을 가리지 않고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제 가상화폐는 무시할 수 없는 재테크 수단이라는 사실에 아무도 토를 달 수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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