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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4차산업혁명 시대 '미래를 읽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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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영 기자
기사입력 2018-02-28

비즈니스북스가 대한민국에서 4차 산업혁명 강의를 가장 많이 하고 있는 이동우 소장의 신간 ‘미래를 읽는 기술’을 출간했다. 

 

 

오늘날 직장인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경영 필독서를 한 권에 담아 소개하고 있다. ‘미래를 읽는 기술’은 다양한 경제·경영서들 속에서 글로벌 경제의 흐름과 기술의 발전 및 트렌드를 짚어보고, 국내외 기업들이 어떤 전략을 취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개개인은 어떤 대안을 마련해야 하는지 등을 설명한다. 

 

대한민국 최초 책 리뷰 동영상 서비스 ‘이동우의 10분 독서’를 운영 중인 이동우 저자는 경영학 교수도 아니고 업계에서 이름을 알린 전문 경영인도 아닌데 현재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기업체의 강연 러브콜을 가장 많이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책’에 있다. 대한민국에서 경제경영서를 가장 많이 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저자만의 관점으로 세계의 변화상을 전달하고 저자만의 통찰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래를 읽는 기술’은 단순히 책 소개로 끝나는 것이 아닌 큰 그림으로 산업현장과 사회를 바라보는 색다른 관점을 제시해주고 있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가장 먼저 살펴보는 것은 ‘세상은 지금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이다. 기하급수 시대의 특징을 설명하는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를 시작으로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을 살펴보는 ‘제2의 기계 시대’와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플랫폼 레볼루션’까지 다양한 책들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의 새로운 흐름을 살펴본다. 제2장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파헤친다. 

 

제3장은 개인에 대한 이야기다. ‘직업의 종말’을 통해 직업이 사라지는 시대에 개인은 어떻게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야 하는지 서로 다른 메시지를 전하는 ‘연결하는 인간’과 ‘조용히 이기는 사람들’ 중 나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길 제안한다. 

 

제4장은 산업에서 사회 전반으로 시선을 돌린다. 제5장에서는 지금까지의 지식을 토대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읽어야 할 책들을 소개한다. 미래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인지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가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 성찰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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