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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리플(XRP), 0.45달러 상승 전망"…리플넷 거래량, 전년 동기 대비 10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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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화
기사입력 2019-11-07

 



7일(한국시간) 시가총액 3위 암호화폐인 리플(Ripple, XRP)이 장중 한때 4% 가량 급등하며 9월 20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10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리플(XRP)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1.03% 상승, 0.303374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인기 있는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인 에릭 최(Eric Choe)는 트위터를 통해 "XRP 가격이 현재 가격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면 0.45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리플은 6일(현지시간) 공식 사이트를 통해 "리플은 300여개의 기관 고객을 확보했으며, 리플넷(RippleNet) 거래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10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리플 측은 "리플넷은 믿을 수 있는 실시간 국제 송금 네트워크로, 전통 시스템보다 저렴한 수수료와 빠른 속도가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또, 리플은 "지난해 리플은 디지털 자산 XRP를 활용한 국제 송금·경제 솔루션 ODL(On-Demand Liquidity, 구 xRapid)를 출시했다. ODL은 상용화된지 1년이 안 되는 시간 동안 머니그램, 고랜스, 비아메리카스, 플래시FX, 인터뱅크 페루 등 24개 기관 고객을 확보했다.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ODL 기반 트랜잭션 수는 7배 이상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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