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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비트코인 뉴스] 애널리스트 "트럼프, BTC 언급 후 해시레이트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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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범
기사입력 2019-10-17

 

이토로 수석 애널리스트 "현재 비트코인, 잠시 쉬고 있을 뿐"

 

글로벌 주식·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수석 애널리스트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이 15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거래량이 최근 크게 감소하는 등 시장이 전반적으로 큰 소강 상태에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안정기는 크게 환영할 일"이라면서 "비트코인이 올해 최고의 성적을 올린 자산 가운데 하나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비트코인은 죽은 게 아니고 단지 쉬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비트코인의 해시 레이트(Hash Rate·네트워크를 유지하는 비트코인 채굴자의 컴퓨팅파워)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고 채굴자들도 분명 자신감을 갖고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출처: 그린스펀 트위터     © 코인리더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트럼프, 비트코인 언급 후 해시레이트 2배 증가"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리듬'(@Rhythmtrader)이 1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계획대로 움직이고 있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미국 달러의 경쟁 상대로 인정한 뒤로부터 비트코인 해시레이트가 배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비트코인은 설계된대로 작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지미송 "BTC, 자체 수호 능력 충분"

 

비트코인(BTC) 코어 개발자 지미 송(Jimmy Song)이 1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누구도 비트코인을 수호할 필요는 없다. 비트코인은 스스로 보호할 능력이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가 처한) 경제 현실이 적절한 시기에 비트코인을 보호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그는 "여러 암호화폐 중 비트코인이 유일한 투자 가치가 있는 암호화폐다"고 주장했다.

 

 

 

한편 17일(한국시간) 오후 1시 45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2.32% 하락한 약 8,018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57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443억 달러이다. 전체 암호화폐에서 차지하는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6.4%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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