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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톡, 베트남 1위 암호화폐거래소 '파이낸스엑스'와 독점 협약..."동남아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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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범
기사입력 2019-09-18

▲ 바나나톡 제공     © 코인리더스

 


최근 즉석 에어드랍으로 코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바나나톡(BNA)이 오는 24일 베트남 상장을 앞두고 동남아 지역 유저 수 1위 파이낸스엑스(FinanceX) 거래소와 익스클루시브(exclusive)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익스클루시브 협약은 단순 거래소 상장을 넘어 파이낸스엑스 거래소가 바나나톡 서비스의 동남아 지역 홍보까지 맡는 협약으로, 이를 통해 바나나톡은 본격적인 동남아시장 개척에 나서게 된다. 

 

구체적으로 파이낸스엑스 홈페이지에서 바나나톡이 '모든 거래소 유저들을 위한 필수앱'으로 소개된다. 그리고 채팅창 내에서 주소 없는 회원 간의 무료 이체 서비스, 코인 즉석 에어드랍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의 실질적 편의성을 확보한다. 또한, 신규 프로젝트 상장 시 바나나톡 지갑 등록을 패키지화 해 빠르게 시장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바나나톡 관계자는 "4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파이낸스엑스 거래소의 텔레그램 채널에서는 자체 코인 FNX의 에어드랍을 바로 진행할 계획으로 24일 바나나톡의 신규 상장에 거래소 유저들의 대거 참여가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이번 거래소 협약과 같은 케이스를 더욱 확대, 상장 전 프로덕트의 선 시장 개척과 후 프로젝트의 상장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안정 지향적인 상장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바나나톡은 연내 5군 곳 이상 추가 상장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바나나톡의 베트남 이후 행보가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난달 26일 비트소닉에 20원에 상장한 바나나톡(BNA)는 18일 현재 상장가의 두 배인 40원대를 기록하며 순항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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