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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클래식(ETC) 가격 강세…"하드포크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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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사입력 2019-08-20

 
이더리움(ETH, 시가총액 2위)에서 분리된 암호화폐인 이더리움 클래식(ETC, 시가총액 20위)이 하드포크(hard fork·블록체인 업그레이드) 영향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 출처: 이더리움 클래식 트위터     © 코인리더스



20일(한국시간) 오후 4시 55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이더리움 클래식(E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5.57% 오른 5.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정보 플랫폼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이더리움 클래식은 예정된 9월 17일보다 빠른 오는 9월 13일 아틀란티스(Atlantis) 하드포크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이더리움 클래식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록 높이 8,772,000에서 진행한다고 공지했으며, 해당 일시는 9월 17일로 예상됐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플랫폼 비트인포차트(Bitinfocahrts)에 따르면, 이날 현재 ETC 블록 높이는 862만 9,706으로, 평균 블록 생성 시간은 14.1초다.

 

한편 암호화폐 분석 데이터 플랫폼 더 타이(The TIE)가 거래량 대비 트윗 활성도를 기반으로 450여개 암호화폐의 과대평가 정도를 진단한 결과, 이더리움 클래식이 가장 과대평가 수준이 낮은 암호화폐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테더(USD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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