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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알트코인 동향) 테더 등 스테이블코인만 강세…이오스, 시총 8위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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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범
기사입력 2019-07-15



15일(한국시간)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의 급락세에 주요 알트코인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비트코인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10.77% 하락한 약 10, 160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은 1,810억 달러까지 급감했다. 

 

시총 톱10 알트코인도 일제히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은 19% 가깝게 하락하며 220달러도 무너졌다. 

 

또, 시총 3위 리플(XRP, -8.57%), 4위 라이트코인(LTC, -12.54%), 5위 비트코인 캐시(BCH, -19.84%), 6위 바이낸스 코인(BNB, -11.03%), 8위 이오스(EOS, -11.59%), 9위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BSV, -24.34%), 10위 트론(TRX, -13.47%) 등 대부분의 주요 알트코인들이 급락하고 있다.

 

상위권 암호화폐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테더(USDT, 시총 7위)나 USD코인(USDC, 시총 28위), 트루USD(TUSD, 시총 36위) 등 법정화폐 담보형 스테이블코인만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3,000억 달러가 무너진 약 2,742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시장점유율 비율은 66:34 수준까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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