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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26일 "비트코인(BTC) 1.2만달러 보인다"…알트시즌 물건너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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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기사입력 2019-06-26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6월 26일 오전 7시 5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923,000원 (7.16%) 상승한 13,820,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5.72% 상승한 약 11,6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40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2,066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0.4%이다.) 비트코인캐시는 14,500원 (2.63%) 상승한 566,5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5.82% 상승한 35,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하이퍼캐시 (52.46%) 퀀텀 (28.33%) 모나코 (23.83%) 체인링크 (20.43%) 비체인 (15.04%) 아크블록 (9.91%) 어거 (9.35%) 엘프 (7.72%) 비트코인 (7.16%) 비트코인다이아몬드 (4.38%) 사이버마일스 (2.7%) 비트코인 캐시 (2.63%) 대시 (2.21%) 원루트네트워크 (2.19%) 쎄타토큰 (2%)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1.99%) 루프링 (1.94%) 오미세고 (6.34%) 비트코인 골드 (5.82%) 뉴이코노미무브먼트 (5.19%) 애터니티 (5.06%) 이더리움 (2.95%) 에토스 (2.92%) 텐엑스 (2.21%)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대시 (489,542,659,791원) 모네로 (196,629,573,272원) 비트코인 (117,551,080,165원) 리플 (55,101,128,938원) 하이퍼캐시 (31,288,857,948원) 이더리움 (28,019,709,904원) 퀀텀 (16,984,152,932원) 이오스 (16,500,006,956원) 비트코인 캐시 (14,089,396,994원) 체인링크 (11,071,022,448원) 애터니티 (8,459,816,743원) 비트코인에스브이 (7,950,074,199원) 트론 (6,337,073,384원) 비체인 (5,793,080,526원) 코르텍스 (5,623,758,289원) 모나코 (5,106,325,968원) 라이트코인 (4,561,494,716원) 어거 (2,824,280,591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세계 최대 암호화폐 비트코인(BTC)은 장중 한때 11,700달러를 돌파, 연중 신고가를 또 다시 경신했다. 비트코인의 시장점유율도 60.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7년 12월 이후 최고치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의 주요 기술지표가 두 달 만에 가장 강한 매수 압력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실제 가격과 거래량을 종합해 매수/매도 압력을 측정하는 지표인 차이킨(Chaikin) 지수가 강세로 전환됐으며, 상대강도지수(RSI)도 과매수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강세론자들의 피로 신호는 목격되지 않고 있는 등 긍정적 모멘텀을 감안할 때 비트코인은 12,000달러를 향해 랠리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이어 "비트코인의 단기 저항선은 11,688달러(2018년 3월 고점)와 11,780달러(2018년 2월 고점)이며, 반면 지지선은 11,667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미디어 CCN은 어댑티브 펀드(Adaptive Fund)의 수석 연구원 데이비드 푸엘(David Puell)의 분석을 인용 "13,800~13,900달러 선이 비트코인의 강한 저항선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비트코인이 13,900달러의 저항 수준을 넘어설 경우 새로운 상승세로 전환해 사상 최고가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비트코인 랠리에 긍정적 전망과 발언이 잇따르고 있다. 

 

OK 그룹 산하 리서치 센터 OK리서치(OK Research)는 최근 보고서를 인용 "비트코인 가격 회복세가 지난 3월부터 시작됐으며, 지난 3개월간 누적 상승률 200%를 기록했다"며 "비트코인이 본격적인 가격 회복기(复苏期)에 접어들었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향후 비트코인은 4~6개월간 완만한 상승세를 기록하다가 4분기께 폭등할 것"이라며 "이번 불마켓(강세장)에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다.(※관련 기사: OK리서치 "비트코인, 본격 회복기 진입..4분기 폭등 전망"

 

또, 영국 싱크마켓츠(ThinkMarkets) 나엠 아슬람(Naeem Aslam) 수석 애널리스트는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다음 불런(bull run, 황소장)에는 6만 달러에서 10만 달러 사이로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21일(한국시간) 피터 브란트(Peter Brandt)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다음 목표 가격은 10만 달러"라고 말했다. 그는 작년 암호화폐 약세장을 예견했던 미국의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기술 분석가이다.(※관련 기사: 비트코인, 연중고점 연거푸 경신…베테랑 분석가 "BTC, 10만달러 갈 것")

 

안토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 모건 크릭 디지털 애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 공동 창업자이며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8년의 비트코인 베어마켓(약세장)이 현재의 비트코인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관련 기사: (속보)비트코인 11,600달러 돌파..모건크릭 CEO "BTC 강해졌다")

 

이날 비트코인 주요 뉴스로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 파생상품 제공업체 레저X(LedgerX)가 신청한 비트코인 결제 및 청산 서비스를 지원하는 비트코인선물거래 DCM(designated contract market) 라이센스를 승인했다는 소식, △중국 2위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업체 카나안(Canaan Creative)의 글로벌 마케팅 총괄 스티븐 모셰(Steven Moshe)가 비트코인 강세장에 채굴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업계 전반적으로 이미 공급량이 부족한 상태라고 말했다는 소식이 꼽힌다.

 

한편 비트코인 독주 랠리에 비해 알트코인 시장은 대체로 잠잠한 편이다. 이와 관련해 CCN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조시 레이거는 "단기적으로 모멘텀이 지속된다면 시장에 대한 비트코인의 지배력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면서 “비트코인의 지배력은 계속 강세일 것으로 보이며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상승하는 한 현재로서 알트코인 시즌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날 시총 '톱10' 코인은 보합권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더리움(ETH, 시총 2위), 라이트코인(LTC, 시총 4위)이 1% 가량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바이낸스 코인(BNB, 시총 7위)는 2% 가량 약세다. 상위권 암호화폐 중에는 온톨로지(ONT, 시총 20위), 체인링크(LINK, 시총 22위), 크립토닷컴 체인(CRO, 시총 27위), 퀀텀(QTUM, 시총 28위), 비체인(VET, 시총 29위) 등이 '두자리수' 상승률을 보이며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지캐시(ZCASH, 시총 24위)는 4%, 테조스(XTZ, 시총 25위)는 8% 가량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3,417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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