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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24일 "비트코인 키워드, 리브라·포모·11,000달러"…알트코인 '숨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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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기사입력 2019-06-24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6월 24일 오전 7시 5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559,000원 (4.6%) 상승한 12,71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2.95% 상승한 약 10,9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10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941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59.1%이다.)  비트코인캐시는 15,000원 (2.76%) 상승한 558,0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1.19% 상승한 3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롬 (20%) 파퓰러스 (19.18%) 코르텍스 (14.29%) 피벡스 (7.74%) 모나코 (4.71%) 사이버마일스 (7.39%) 에이치쉐어 (NAN%) 비트코인 (4.6%) 플레이코인 (4.26%) 트론 (3.78%) 에토스 (3.43%) 엘프 (2.94%) 이더리움 클래식 (2.85%) 이더리움 (2.84%) 비트코인 캐시 (2.76%) 웨이브 (2.65%)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2.62%) 이더제로 (2.57%) 다빈치 (2.49%) 모네로 (2.43%) 하이퍼캐시 (2.38%) 에어론 (2.2%) 오미세고 (2.05%)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대시 (518,527,901,001원) 모네로 (118,668,437,454원) 비트코인 (82,472,461,581원) 리플 (56,645,813,020원) 비트코인다이아몬드 (30,441,844,804원) 이더리움 (28,272,384,512원) 비트코인 캐시 (25,224,187,528원) 플레이코인 (19,010,572,646원) 이오스 (17,688,505,084원) 파퓰러스 (9,022,610,977원) 비트코인에스브이 (7,659,930,771원) 트론 (5,810,388,975원) 라이트코인 (4,455,168,481원) 코르텍스 (3,922,123,856원) 하이퍼캐시 (3,736,875,629원) 위쇼토큰 (3,185,332,506원) 아이오티체인 (2,855,206,667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말 동안 세계 최대 암호화폐 비트코인(BTC)은 9,000달러의 주요 저항 수준을 돌파하며 1만 달러를 훌쩍 넘어서더니, 심지어 11,200달러까지 치솟았다.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인 후, 비트코인은 다소 속도를 늦추고 10,500~11,000달러 범위에서 안정성을 찾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비트코인 랠리 이유에 대해 CNN은 "비트코인이 달러화 약세와 20억 명에 달하는 페이스북의 새로운 디지털 통화인 리브라(Libra)로 인해 1년 만에 처음으로 1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진단했다. 포브스도 "암호화폐 프로젝트 중 가장 큰 규모의 기업인 리브라는 이미 디지털 통화에 대한 긍정적인 소셜 미디어 붐을 일으켜 비트코인을 1만 달러 이상으로 확고하게 보낸 강력한 랠리를 다시 촉발시켰다"고 분석했다. (※관련 기사: 비트코인, 1만달러 돌파 '작년 3월 이후 처음'…랠리 이유와 향후 전망?

 

비트코인이 리브라 효과로 인해 1만 달러를 돌파한 후 포모(FOMO:Fear of Missing Out.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시장에 진입하는 움직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ENW)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 서비스인 뷰베이스(ViewBase)가 "대량의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 가치안정화 코인)이 거래소로 유입됐다"며 "비트코인이 1만 달러를 돌파한 후 1시간 내 2,500만 달러 규모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거래소로 유입된 것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월스트리트 소재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창업자 겸 애널리스트 톰 리(Tom Lee)는 "비트코인이 1만 달러를 돌파하면 포모 심리에 비트코인이 곧 4만 달러, 향후 그 이상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관련 기사: 포모(FOMO) 효과 현실화?…"비트코인 1만달러 넘자 대량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유입"

 

비트코인 가격 전망과 관련해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는 "비트코인이 2018년 베어마켓(약세장)이 시작된 저항 수준인 11,700달러를 돌파할 경우, 비트코인의 불런(황소장)이 완전히 폭발해 순식간에 최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1만 달러가 깨졌을 때 비트코인은 한 달도 안 돼 2만 달러에 달했다"고 분석했다. (※관련 기사: '1만달러' 비트코인, 다음 저항벽은?…분석가 "BTC, 포물선 랠리 전망"

 

트위터의 인기 암호화폐 분석가인 조시 레이거(Josh Rager)는 최근 트윗에서 "비트코인이 상승 모멘텀을 연장하고 가까운 미래에 더 높은 상승률을 지속하며 11,000달러 미만의 지역에 존재하는 과거의 저항을 타개할 수 있다고 가정하면, 약 11,500달러를 목표로 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한편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주말 동안 비트코인과 메이저 알트코인의 랠리에 힘입어 지난해 6월 이후 1년 만에 3,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현재는 3,300억 달러 선에 근접해 있다. 

 

이날 알트코인 시장은 비트코인이 랠리 강도를 낮추면서 대체로 보합권에서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시총 톱10 코인 중에는 이더리움(ETH, 시총 2위)과 트론(TRX, 시총 10위), 카르다노 에이다(ADA, 시총 11위)가 소폭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8월 반감기를 앞두고 있는 라이트코인(LTC, 시총 4위)과 이오스(EOS, 시총 6위), 바이낸스 코인(BNB, 시총 7위) 등은 소폭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트론과 에이다는 시총 10위를 놓고 치열한 싸움을 펼치고 있다. 시총 5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캐시(BCH)는 주말 동안 단기 상승하며 480달러 선을 돌파, 연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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