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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애널리스트 "비트코인·알트코인, '2018년 가격 붕괴' 재현 가능성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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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화
기사입력 2019-06-09

 

2018년 비트코인(BTC)과 알트코인이 경험한 베어마켓(약세장)은 암호화폐 역사에 쉽게 잊을 수 없는 엄청난 사건이다. 실제 비트코인 가격은 2만 달러에서 약 3,200달러로 급락했으며, 알트코인도 큰 하락세를 맛봤다. 

 

하지만 올해 들어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5월에만 60% 넘는 상승 랠리를 보이며 9,100달러 선까지 치솟았다. 이후 조정을 보이며 현재는 8,000달러를 넘어서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9일(한국시간) 오후 10시 10분 현재 글로벌 비트코인(BTC) 가격은 약 7,810달러를 기록 중이다.

 

한편 이날 암호화폐 전문 매체 투데이가제트(Today's Gazette)는 "비트코인이 2017년 말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를 넘어서지 못하는 한 급격한 하락세로 돌아설 수 있다는 부정적 전망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한 암호화폐 분석가는 2018년과 같은 충격적인 가격 조정이 다시 나타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고 전했다. 

 

▲ 출처: Crypto Michaël 트위     ©코인리더스

 

 

해당 매체는 유명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이며 트레이더인 크립토마이클(Crypto Michaël)의 트레이딩뷰 챠트와 트윗을 인용 "비트코인과 알트코인들이 2018년처럼 패닉셀을 동반한 시세 급락을 재현할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비트코인은 7,500~8,200달러 구간에서 안정적인 시세를 형성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시세가 하락할 때도 알트코인들의 시세가 비교적 안정적인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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