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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전문가 "비트코인, 이번 강세장에 2만달러 넘어설 것…지금이 매수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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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화
기사입력 2019-05-21

 



핀테크 전문가들은 이번 비트코인(BTC) 불런(Bull Run, 급등장) 기간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가인 2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2017년과 비슷한 가격 추락이 뒤따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2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지크립토(Zycrypto)에 따르면 영국 금융 정보 업체 파인더닷컴(Finder.com)이 최근 핀테크 전문가 10명을 초청해 암호화폐 가격이 얼마나 오를지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5명은 "지금이 일반인들이 비트코인을 살 때"라고 강조했다. 나머지 4명은 "이번 불런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가인 2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예측했다. 

 

다만 패널의 절반은 이번 강세장에 2017년 12월과 유사한 가격 붕괴가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패널들은 비트코인 평균 가격을 6월 1일 기준 7,543달러, 12월 31일 기준 9,659달러로 예상했다.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1일(한국시간) 오후 7시 50분 현재 글로벌 비트코인(BTC) 가격은 약 7,9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다수 패널들은 비트코인의 펀더멘털이 베어마켓(약세장) 기간 동안 크게 개선됐고, 이에 따라 비트코인의 효용과 채택이 증가됐다 점에 대체로 동의했다. 또, 비트코인 매수 시기에 대해 완벽한 거래 타이밍을 알기는 어려운 일이라며 단계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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