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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비트코인 8천달러 회복…짧은 조정 후 랠리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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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화
기사입력 2019-05-19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이 단기 상승하며 8,000달러를 회복했다.

 

해외 암호화폐 분석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9일(한국시간) 오후 7시 5분 현재 글로벌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9.92% 급등한 약 8,0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스마터리움(smartereum)은 "뉴욕 대법원이 테더(Tether)에서 비트파이넥스(Bitfinex)로의 추가 이전을 동결하라는 명령을 내린 것이 이번 대규모 가격 하락의 주요 원인일 수 있다"면서 "하지만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이 단기 불런(급등장)으로 되돌아가고 있으며 미중 무역전쟁은 비트코인 랠리를 다시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관련 기사: 뉴욕 대법원 "비트파이넥스, 합법적 사업 방해 말아야")

 

또, 암호화폐 전문매체 오라클타임즈(Oracletimes)는 "암호화폐 전문가들 사이에 일반적인 의견이 비트코인이 10,000달러의 심리적인 수준을 깰 수 있다면 포모(FOMO·Fear of Missing Out,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가 주류를 이룰 것이고 지금까지 투자하지 않은 사람들은 마침내 그들이 지금 더 높은 가격에 사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암호화폐 미디어 데일리호들(Daily Hodl)에 따르면 3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이자 암호화폐 분석가 니콜라스 머텐(Nicholas Merten)은 "최근 비트코인의 포물선 상승으로 40%의 조정이 예상된다. 앞으로 몇 주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약 5,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면서도 "비트코인이 그 수준에 도달하면, 반드시 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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