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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봇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5일 "비트코인 'ETF 연기+급등 경계감'에 조정장'"…리플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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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기사입력 2019-05-15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5월 15일 오전 7시 3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81,000원 (0.87%) 상승한 9,44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28% 하락한 약 7,8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318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400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59.1%이다.) 

 

비트코인캐시는 19,900원 (4.18%) 하락한 456,2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0.49% 상승한 24,84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텐엑스 (45.64%) 비트코인다이아몬드 (36.27%) 롬 (20%) 에토스 (18.91%) 리플 (18.5%) 파워렛저 (18.46%) 뉴이코노미무브먼트 (12.94%) 스팀 (12.82%) 카이버 네트워크 (12.2%) 골렘 (10.96%) 루프링 (10.55%) 스텔라루멘 (9.52%)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9.52%) 제로엑스 (9.17%) 왁스 (9.04%) 이더제로 (8.9%) 기프토 (8.79%) 미스릴 (8.51%) 퀀텀 (8.47%) 애터니티 (8.22%) 에이다 (8.12%)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모네로 (331,853,800,571원) 대시 (331,455,615,240원) 리플 (262,569,529,012원) 비트코인 (144,223,982,252원) 이더리움 (64,490,252,969원) 비트코인 캐시 (57,289,643,261원) 이오스 (44,688,531,696원) 비트코인다이아몬드 (25,511,933,739원) 트론 (10,416,057,725원) 라이트코인 (6,292,744,563원) 텐엑스 (6,230,810,623원) 어거 (4,226,992,289원) 카이버 네트워크 (4,132,317,341원) 퀀텀 (4,077,956,590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비트파이넥스(Bitfinex)의 성공적인 펀딩 소식과 암호화폐 시장에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Bakkt)의 서비스 준비 소식, 여기에 더해 비트코인 최대 난제인 상용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세계 최대 커피 전문점 체인 스타벅스의 암호화폐 결제 지원 소식 등 대형 호재가 이어지며 8,300달러까지 단숨에 돌파하는 폭등장을 연출했다.

 

하지만 급격한 가격 상승에 따른 피로감과 경계심, 여기에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결정 연기 소식이 전해지면서 현재는 8,000달러를 하회하는 조정장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뉴욕 증권거래소(NYSE) 아카(NYSE Arca)와 비트와이즈(Bitwise Asset Management)가 신청한 비트코인 ETF 승인 결정을 다시 연기했다. 앞서 지난 3월말 SEC 측은 비트와이즈가 1월 중순 신청한 비트코인 ETF와 반에크/솔리드X 비트코인 ETF 승인 결정을 5월 21일까지 미룬 바 있다.

 

또 이날 포브스에 따르면 블록체인 스타트업 커머스 블록의 최고경영자(CEO)인 니콜라스 그레고리는 "급격한 가격 변동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이는 시장의 불건전성을 반증하기도 한다"며 "블록체인이라는 신흥 기술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어디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반면 우불닷컴(Woobull.com)의 창립자이며 유명한 암호화폐 연구원인 윌리 우(Willy Woo)는 트위터를 통해 "지난 10년간의 비트코인 거래 역사를 지켜봤을 때, 비트코인 시세가 상당 기간 동안(8주 이상) 200일 이동평균선(DMA)을 상향 돌파하면 이는 불마켓(강세장)의 시그널로 볼 수 있다"면서 "현재 비트코인 시장이 불마켓에 진입했음을 99% 확신한다"고 말했다.

 

특히 비트코인 지지자인 맥스 카이저(Max Keiser)는 한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12월 최저가인 3,200달러가 비트코인의 최종 바닥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가치저장고 시장의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가격은 계속 급등할 것이고, 이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은 10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낙관했다.

 

단기 비트코인 가격 전망과 관련해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의 강력한 상승 랠리가 이어지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현재 기술적으로 과매수 영역에 들어섰으며 단기적 후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이에 따라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8,500달러에 위치한 저항선(2018년 7월 고점) 돌파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지만 비트코인 가격이 8,335달러 위로 올라설 경우 약세 발산은 무효화될 것이며 비트코인은 8,500달러에 도전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단연 암호화폐 시가총액 3위 리플(XRP)의 강세가 돋보인다. 리플의 급등세는 전날 미국 최대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와 독일 2대 증권거래소 보어슈투트가르트가 리플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기 때문. 리플은 현재도 20% 넘는 급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더리움(ETH, 시가총액 2위)와 이오스(EOS, 시가총액 6위)도 전날 연중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긍정적 가격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이밖에 스텔라(XLM, 시총 9위), 카르다노 에이다(ADA, 시총 10위), 트론(TRX, 시총 11위) 등도 7~9% 가량 랠리를 보여주고 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2,365억 달러이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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