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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비트코인·알트코인 시황)BTC 소폭 조정, BCH·BNB 낙폭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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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범
기사입력 2019-04-24

 

24일(한국시간) 비트코인(BTC) 시장은 최근 랠리에서 벗어나 소폭 조정을 보이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는 "전날 BTC/USD 거래 쌍은 5,400달러와 5,500달러 저항선을 넘고, 심지어 5,600달러 선을 돌파하며 100시간 단순이동평균선(SMA) 위에 정착했다"면서 "비트코인 가격은 2019년 최고치인 5,641달러를 찍은 이후 소폭 조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5,500달러 선에서 강력한 지지선을 구축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현재의 비트코인 가격 조치는 긍정적이며 가격이 5,650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강세론자들의 다음 목표는 5,700달러 또는 5,720달러일 수 있으며, 이 가격대를 돌파하면 5,800달러 또는 6,000달러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면서 "다만 5,400달러 이하에 근접하면 현재의 강세 관점이 부정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주요 알트코인 중에 비트코인캐시(BCH, 시가총액 4위)는 최근 달러화 대비 295달러와 290달러 지원 수준 이하로 하락했다. 뉴스BTC는 "BCH가 300달러 선을 넘기 위해서는 295달러를 넘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오스(EOS, 시총 5위)는 5.30달러 선에서 현재 5달러 아래로 밀린 상태다. 뉴스BTC는 이오스의 주요 저항선을 5.20, 5.25달러로 봤다.

 

트론(TRX, 시총 11위)은 0.0250달러의 지지선이 무너진 후 0.0245달러, 최근 0.0240달러까지 내줬다. 뉴스BTC는 "만약 새로운 회복세가 있다면, 0.0245달러 선이 강력한 장벽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바이낸스코인(BNB, 시총 7위)는 사상 최고치까지 치솟지 못하면서 현재 22.0달러 아래까지 조정받고 있다. 뉴스BTC는 BNB의 향후 거래 범위는 20.00~23.50달러 선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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