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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600달러 터치…란 노이너 "BTC 구매, 아직 늦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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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화
기사입력 2019-04-23

 



지난 몇 시간 동안 비트코인(BTC)이 다시 반등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거의 1주일간의 일상적인 침체를 겪고 난 후 5,400달러, 5,500달러, 심지어 5,600달러(약간이지만)를 넘어섰다.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3일(한국시간) 오후 11시 30분 기준 글로벌 비트코인(BTC) 가격은 5,5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는 "현재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은 기술적 분석의 관점에서 볼 때 기념비적이다"면서 "단기선인 50일 이동평균선이 장기 추세 분할선인 200일 이평선을 뚫고 올라가는 골든크로스(Golden Cross)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골든크로스는 역사적으로 자산에 대한 강세 지표가 되어 온 기술적 패턴이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겸 경제학자 알렉스 크루거(Alex Krüger)도 이날 트위터를 통해 "골든크로스(golden cross)가 마침내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이더리움월드뉴스에 따르면 저명한 암호화폐 분석가이며 트레이더인 크립토랜드(CryptoRand)는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1주일 동안 정체하면서 가격 범위가 좁아지고 저점이 높아지는 '불리시 페넌트(bullish pennant)' 패턴에 진입했다"면서 "만약 고전적 기술 패턴인 패넌트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비트코인은 잠재적으로 6,000달러 이상의 대규모 브레이크아웃(breakout, 자산 가격이 갑자기 새로운 영역에 진입하는 것을 의미)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암호화폐 기술 분석가인 리사 에드워즈(Lisa Edwards)도 "최근 비트코인 로그 주간 차트가 강력한 '불리시 디버전스(bullish divergence, 강세 확산)'과 '불 플래그(bull flag, 상승 깃발)' 패턴을 표현하고 있다"면서 "6,250달러대의 움직임은 단기적으로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해석했다.

 

한편 미국 암호화폐 전문가이자 경제 전문 방송채널 CNBC 크립토트레이더쇼(Cryptotrader show) 호스트인 란 노이너(Ran NeuNer)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아직 비트코인을 사도 늦지 않았다(It’s not too late to buy Bitcoin)"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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