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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이 4차 산업혁명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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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범 기자
기사입력 2017-11-29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신생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가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스타트업콘 2017'이 '4차 산업혁명의 혁신과 상생'을 주제로 29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막했다.


행사 슬로건은 'Underdogs lead 4IR!'로 풀어보면 '언더독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끈다'는 뜻이다. 언더독은 대기업에 비하면 아직 약자인 스타트업을 가리킨다.


첫날인 29일은 세계적인 기술 전문매체인 테크크런치 유럽 편집장 마이크 부처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 발전과 미디어 환경변화에 따른 콘텐츠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기조강연을 했다.


30일 행사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과 환경 변화를 진단하는 '변화의 시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동력인 콘텐츠 산업의 발전 방향을 다루는 '새로운 동력', 변화의 시대를 대비한 콘텐츠 스타트업의 전략을 제시하는 '성공전략'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인공두뇌 과학자 케빈 워윅과 빅데이터 전문가인 크리스티안 호위스가 발표자로 나선다.


한편, 행사 기간에 콘퍼런스, 피칭 콘테스트, 워크숍, 네트워킹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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