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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봇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5일 "핀테크 전문가, 올해 비트코인 84% 오를 것"…트론, 한달간 100% 이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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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기사입력 2019-02-05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2월 5일 오전 9시 35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0,000원 (0.26%) 하락한 3,82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37% 하락한 3,4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약 52억 달러이다.) 비트코인캐시는 100원 (0.08%) 상승한 131,3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0.19% 상승한 10,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쎄타토큰 (9.25%) 트론 (5.36%) 에토스 (5.16%) 골렘 (4.45%) 더마이다스터치골드 (4.06%) 룸네트워크 (3.91%) 코르텍스 (3.7%) 피벡스 (2.94%) 모나코 (2.74%) 파퓰러스 (2.7%) 월튼체인 (2.52%) 질리카 (2.06%) 버지 (2.03%) 플레이코인 (2.03%) 아이앤에스 (2.01%) 아이오티체인 (1.92%) 라이트코인 (1.46%) 아이콘 (1.45%) 비트코인다이아몬드 (1.17%) 레이든네트워크토큰 (0.89%) 왁스 (0.85%)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대시 (658,684,485,331원) 웨이브 (14,591,234,891원) 트론 (12,151,136,059원) 비트코인 (6,900,358,581원) 리플 (6,609,225,180원) 이더리움 (3,371,418,603원) 제트캐시 (3,166,033,380원) 어거 (2,698,318,164원) 이오스 (2,498,989,165원) 더마이다스터치골드 (1,452,617,103원) 비트코인 캐시 (1,342,962,968원) 룸네트워크 (1,288,630,997원) 비트코인 골드 (756,884,278원) 스텔라루멘 (746,214,621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3,400달러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약보합세를 보이면서 대부분의 암호화폐들도 대체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총 '톱10' 코인도 약보합권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트론(TRX, 시가총액 8위)은 5% 가량 급등세로 눈길을 끌었다. 트론은 지난 한달 동안 0.0127달러에서 0.0264달러로 107%가 넘는 상승률을 보였다. 트론의 최근 강세장은 비트토렌트(BitTorrent)의 ICO(암호화폐공개)가 바이낸스 런치패드(Binance Launchpad)에서 개시한지 15분도 채 안돼 마감되며 트론 성장과 발전의 다음 단계가 비트토렌트 토큰(BTT)에 의해 촉진될 수 있다는 긍정적 전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트론의 공식 블록체인 탐색기에 따르면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트랜잭션 양이 4개월 동안 2백만 트랜잭션 이상으로 증가한 것도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중국 진출에 나선 리플(Ripple·XRP, 시총 2위)와 이더리움 2.0 프리릴리즈(pre-release)를 출시한 이더리움(ETH, 시총 3위)는 약세를 보여 트론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리플(Ripple)이 중국 상하이에 지부 설립 및 총괄 선임을 계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리플은 "리플 중국을 구축, 아시아 지역의 리플넷(RippleNet) 범위를 확산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 2.0으로 불리는 세레니티(Serenity)의 사전 출시에 해당하는 0단계(phase 0) 코드가 최근 깃허브에 업로드됐다. 이더리움 측은 "이는 2월 매주 발표될 사항 중 첫번째다. 버전 v0.1의 기능은 상대적으로 완벽하며 안정성을 갖춰가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세레니티는 이더리움이 작업증명(PoW)방식에서 지분증명(PoS) 방식으로 전환되는 4단계 업그레이드 중 마지막 단계로, 3단계 업그레이드인 메트로폴리스(Metropolis)가 지난 1월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의 취약점이 발견되며 크게 지연된 바 있다.

 

한편 암호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 가격 전망과 관련, 2019년말 비트코인 가격이 84% 가량 치솟을 것이라는 호주 핀테크 전문가들의 예상을 이날 호주의 뉴스닷컴이 보도했다. 호주의 파인더닷컴(Finder.com.au)이 최근 실시한 전문가 패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섯 명의 핀테크 전문가들은 올해 말 비트코인 가격을 7500~9500달러선으로 예상했다. 응답자 중 가장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한 이는 디지털 캐피털 매니지먼트(Digital Capital Management)의 최고운영책임자(COO) 벤 리치(Ben Ritchie)로, 올해 말 비트코인 가격을 9,500달러로 예측했다.

 

최장 약세장에 돌입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긍정적 발언도 이어졌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오라클타임즈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상업은행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Holdings Ltd. ,GLXY)의 창업자 겸 CEO 마이클 노보그라츠(Michael Novogratz)는 "암호화폐 시장은 최근 많은 성과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가격이 몇 달내로 바로 회복되진 않겠지만, 결국 정상 궤도에 오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트위터의 공동창업자이며 CEO인 잭 도시(Jack Dorsey)도 최근 조 로건(Joe Rogan) 팟캐스트에 출연한 자리에서 “인터넷이 결국 그 자체의 통화(internet’s native currency)를 갖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비트코인이 그 역할에 가장 잘 어울릴 것”이라면서 "비트코인이 미래의 ‘인터넷 통화’가 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국내 대표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인캣의 한 애널리스트는 "2018년 암호화폐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채택과 개발 측면에서 펀더멘털은 크게 강화돼 현재의 약세장이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단기 보다는 장기적 가격 흐름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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