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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오늘의 암호화폐·블록체인 주요 뉴스(1월/15일)…美 셧다운, 비트코인ETF와 백트에 부정적·2017년 ICO, 상당수 실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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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기사입력 2019-01-15

 

 

 

 

 



롱해시 "美 셧다운, 'BTC ETF'·'백트' 등 심사 지연"

 

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롱해시(Longhash)는 "미국 정부의 셧다운(shutdown, 일시적 업무정지)로 인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반에크 비트코인(BTC) ETF(상장지수펀드) 심사가 지연될 것이고, 세계 최대 증권거래소인 NYSE의 모회사 인터콘티넨탈익스체인지(ICE)의 암호화폐 트레이딩 플랫폼 백트(Bakkt) 심사에도 영향을 미쳐 승인 날짜가 4월로 미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건 크릭 창업자 "2017년 ICO 프로젝트, 상당수 실패"

 

미국 자산운용사 모건 크릭 디지털 에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의 창업자인 앤서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7년 ICO(암호화폐공개)로 자금을 조달 한 후, 아직 서비스를 출시하지 못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사실상 가치가 없거나 지속 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며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변화와 발전을 혼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제미니 창업자 윙클보스 형제 "스테이블 코인·STO, 암호화폐 성장 주도"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의 창업자 윙클보스(Winklevoss) 형제가 최근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스테이블 코인(stable coin)과 실제 자산으로 뒷받침되는 STO(증권형 토큰 발행)가 올해 암호화폐 핵심 키워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타일러 윙클보스 제미니 CEO는 "미 달러화와 연동된 스테이블 코인은 법정화폐가 보장하지 않는 암호화폐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미래의 '토큰화된 증권(Tokenized securities)'의 배당 지급에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윙클보스 형제는 지난해 9월 뉴욕 규제당국이 승인한 스테이블 코인 ‘제미니 달러(GUSD)’를 공개한 바 있다.

 

판테라 캐피탈 CIO "비트코인, 돈 기능 수행 불가"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CCN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헤지펀드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 CIO 조이 크루그(Joey Krug)는 논문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주요 분야는 현금(cash) 또는 결제(payments)가 아니다"라며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digital gold)이 될 수는 있지만, 통화정책(monetary policy)의 부재와 가격 변동성(volatility)으로 인해 돈(money)의 기능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없다"고 평가했다.

 

CCN "러시아 정부 비트코인 100억달러 투자설은 가짜 뉴스"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CCN에 따르면 "최근 주요 미디어에서 보도된 러시아 정부가 미국 경제제재를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약 10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구매할 예정'이라는 기사는 가짜 뉴스"라면서 "러시아는 이런 취지로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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