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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오늘의 암호화폐·블록체인 주요 뉴스(12월/20일)…"비트코인 랠리 신중론, 리플 선호도 1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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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기사입력 2018-12-20

 

 

 

 

 



'암호화폐 영향력 1위' 존 맥아피 "비트코인 불마켓, 차분해져야"

 

대표적인 비트코인 옹호론자(bitcoin cheerleaders)이며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가장 유명한 세계적인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자 존 맥아피(John McAfee)가 트위터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BTC) 랠리에 대해  "만약 지금 불마켓(강세장)이 시작된 것이라면, 차익 실현 및 신규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 등의 영향으로 일시적 하락(dip)은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비트코인 가격 급락에 당황할 필요가 없다"며 "모든 강세장은 직선적인 움직임(straight line)을 보이지 않는다. 크게 오르고 조금 내리고 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차분해져라"고 조언했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 "암호화폐 급등 아닌 점진적 회복 희망"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은 19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지난 17일 이후 3일간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210억 달러 늘었다"며 "개인적으로는 급등이 아닌 암호화폐 시장의 점진적인(gradually) 회복을 희망한다. 급격한 상승(big spike)은 다시 급격한 하락(big drop)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CNBC 란 노이너 "아직 암호화폐 불마켓 단정 어려워"

 

미국 금융 및 경제 전문 방송채널 CNBC의 크립토레이더(CRYPTOTRADER) 프로그램 진행자 겸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란 노이너(Ran Neuner)는 19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의 시황은 트레이더들에게 있어, 꿈 같은 상황"이라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이오스(EOS)는 이번 한주간 각각 25%, 20%, 30% 상승했고, 다른 암호화폐도 마찬가지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직 불마켓으로 단정지을 수 없지만, 엄청난 기회(tons of opportunities)가 잠재되어 있는 건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英 중앙은행 설문 "크리스마스 '돈' 선물 1위는 암호화폐…리플, 가장 인기 있어"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영국의 중앙은행인 뱅크 오브 잉글랜드(Bank of England)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돈을 받는다면 현금, 암호화폐, 은행 송금(bank transfer), 상품권 중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이냐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20일 현재 암호화폐가 67%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금이 23%로 2위를 차지했다. 반면 상품권은 2%에 그쳤다. 특히 해당 트위터의 댓글을 분석한 결과 리플(XRP0이 가장 선호하는 암호화폐로 꼽혔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액센츄어 "과반수 은행 고위 관계자, 블록체인에 긍정적 전망"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dailyhodl)이 글로벌 컨설팅 기업 액센츄어(Accenture consulting company)의 보고서를 인용 "과반수 이상의 은행 고위 관계자들이 '블록체인이 가까운 미래에 금융 업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액센츄어 분석가들은 "전세계 뱅킹 서비스업계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해 2022년까지 200억 달러 규모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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