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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오늘의 암호화폐·블록체인 주요 뉴스(12월/18일)…"코인긱 창업자, 비트코인 제로 될 것"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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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기사입력 2018-12-18

 

 

 

 

 



비트페이 CEO "대규모 암호화폐 채택 5년 남았다"…"비트코인 ETF, 시장의 전부 아냐"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에 따르면 비트코인 결제 서비스 비트페이(Bitpay)의 스티븐 페어(Stephen Pair) 최고경영자(CEO)가 "'대규모 암호화폐 채택(mass crypto adoption)'이 3~5년 남았다"고 전망했다. 특히 그는 "비트코인 ETF가 암호화폐 산업의 전부가 아니다"면서 "더 광범위한 채택이 가격을 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트코인SV 수장' 캘빈 아이어, 2019년 비트코인 가격 '제로(0)' 전망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겸 마이닝풀 운영사 코인긱(Coingeek)의 창업자이자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SV) 진영의 대표 인물 캘빈 아이어(Calvin Ayre)가 영국 미디어 익스프레스 UK와 인터뷰 중 "나는 BSV를 지지한다. 비트코인(BTC)은 2019년에 쓸모없게(worthless) 될 것이고 때가 되면 붕괴될 것"이라면서 "비트코인은 실용성(utility)이 부족하고, 특히 확장성과 관련해 명확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며 "세그윗 이후 '시대착오적인 금융 트렌드(old-fashioned financial trends)'로 전락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비 완 "ERC20 토큰, 암호화폐 아닌 이더리움 프로그램"

 

단화캐피탈(DHVC)의 전임 상무이사이자 블록체인 스타트업 프리미티브(Primitive)의 공동창립자인 더비 완(Dovey Wan)이 1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ERC20 토큰은 암호화폐가 아닌 이더리움 상에서 운영되는 솔리디티(Solidity) 프로그램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프라이빗 블록체인(Private blockchain)도 암호화폐가 아닌 IT 업체가 운영하는 데이터베이스의 응용에 불과하다"며 "암호화폐라는 개념이 남용되고 있다(overused)"고 덧붙였다.

 

비트멕스 "비트코인 약세, 채굴풀 투매보다 투심 위축이 근본적 원인"

 

미국계 암호화폐 마진 거래 플랫폼 비트멕스(BitMEX)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난 몇 주 동안 암호화폐의 엄청난 가격 하락의 근본적 원인이 비트코인캐시 하드포크 채굴 전쟁에 따른 마이닝풀(mining pool, 채굴자연합)의 투매가 아닌 암호화폐 거래자들의 투자 심리 위축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토로 선임분석가 "비트코인 가격, 시간 지나면 안정화 될 것"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CNBC에 따르면 암호화폐 결제 및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 소속 애널리스트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은  "10년 전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타난 이후 지난 1년 동안 본 것과 비슷한 4번의 '되돌림(retracement)'을 경험했다"면서 "비트코인은 자연스럽게 무게중심을 찾을 것이다. 그것은 단지 시간문제일 뿐이다"며 향후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개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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